[복지TV충북방송] 김대현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은 오는 28일(토)부터 8월 말까지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토요일 프로그램 <사서의 깜짝 공작소>를 총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서의 깜짝 공작소>는 담당 사서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고, 도서와 연계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어린 시기부터 책을 가까이하는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새해 ▲화이트데이 ▲밤하늘의 별 ▲여름 ▲추석 등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회차별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새해> 주제에서는 그림책 <복주머니 요정>을 함께 읽고 색깔 클레이를 활용한 복주머니 도어벨 만들기를 진행하며, <화이트데이> 주제에서는 <오늘도 꿈사탕 가게>도서와 연계해 사탕 꽃 목걸이 만들기 활동을 운영한다.
또한 <밤하늘의 별> 주제에서는 그림책 <별 낚시>를 읽고 비즈를 활용한 반짝반짝 별 쉐이커 만들기를 진행하며, 이 밖에도 <여름>과 <추석>을 주제로 계절과 전통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만들기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운영 안내는 중원교육도서관 누리집(https://www.jwelib.go.kr)과 중원교육문화원 공식 SNS(https://band.us/@cjsh)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사서가 직접 책을 읽어주고 함께 만드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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