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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연말연시 따뜻한 팥죽 나누기주변의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약 천여 명의 해당하는 따뜻한 팥죽을 제공했다.
송취산 기자 | 승인 2019.12.31 15:41
▲ 동지맞이 팥죽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있는 부스사진 <사진=복지TV충청방송>

【복지TV청주방송】 송취산 기자 = 음성군 원남면 상노리에 위치한 한국불교 태고종 축인사(주지 일필)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12월 20일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음성군청 민원실 앞 주차장에서 솥을 걸고 직접 팥죽을 쑤어 1년 동안 군민을 위해 봉사한 군청 직원들과 민원인 그리고 주변의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약 천여 명의 해당하는 따뜻한 팥죽을 제공했다.

▲ 행사를 진행하고 도와주는 이종례 사무국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 <사진=복지TV충청방송>

행사장을 찾아 팥죽을 먹은 조병옥 군수는 축인사 스님들과 행사에 같이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복지TV충청방송 박기범 대표도 격려의 인사를 하기 위해 찾았다.

주지 일필스님은 축인사로 ''준비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따뜻한 팥죽 한 그릇에 일년 동안 열심히 근무하신 직원들과 주민들이 위로를 받는다면 큰 보람이 아니겠냐'' 라고 했으며 이 행사를 후원한 음성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건용)에 이종례 사무국장은 ''사회복지협의회에 속한 자원봉사자들과 참여를 해서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듬뿍 담긴 김이 모락모락 나는 팥죽 한 그릇을 잡수시고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팥죽을 맛있게 먹고있는 조병옥 군수와 유기수 축인사 신도회장 <사진=복지TV충청방송>

동지는 세시풍속에 해가 바뀌고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날이기도 하다

동지는 밤이 가장 길기 때문에 태양의 색인 붉은 팥으로 죽을 쑤어 먹음으로서 밤에 역신이 되어 날뛰는 망나니 귀신을 물리치고 부정과 재액을 맞고 행운을 블러온다고 하는 속설이 있다

다가오는 2020년 경자년 새해는 한그릇의 팥죽의 행운을 빌어 더욱더 살기 좋은 음성 행복한음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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