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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록이 한국 신기록이 된다.충북체고 정채윤(3년) 원반던지기 한국 신기록 쾌거
추연경 기자 | 승인 2019.08.14 09:58
 ▲ 충북체고 정채윤학생 <사진=충북교육청>

【복지TV청주방송】 추연경 기자 = 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류병관) 정채윤(3학년) 학생이 제48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대회에서 여고부 한국 신기록을 세워 화제다.

정채윤 학생은 여고부 원반던지기에서 51.05m로 대회 신기록과 여고부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정 학생은 지난 5월 충주에서 열린 전국 종별육상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신기록 50.55m보다 50cm를 더 던진 기록이다.

체육고 관계자는 “정채윤 학생이 다가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획득할 메달의 종류보다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는 또 한 번의 한국 신기록 갱신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8일(목)부터 12일(월)까지 보은에서 열린 이번 추계 대회에서 충북체고는 △여고부 해머던지기 이수민(3학년)이 41m 34cm로 3위를 △정아영(3학년)이 여고부 포환던지기에서 10m 37cm로 3위를 △남고부 높이뛰기 유성은(3학년)은 2m 02cm로 3위를 △여고부 3,000m 경기에서 이가연(3학년)은 1위를 △홍진표(3학년)는 남고부 3,000m 2위, 5,00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choo5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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