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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진흥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중간보고회 개최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 연구용역 진행상황 공유 및 다양한 의견 개진
추연경 기자 | 승인 2019.08.06 17:42
 ▲ 공예진흥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청주시>

【복지TV청주방송】 추연경 기자 = 충북도가 4차 산업혁명 대응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마련한 「선도기술개발지원사업」선정기업에 R&D 지원금을 전달하고, 기술혁신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충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도비 8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선도기술개발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대상 4차 산업혁명 대응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을 지원(최대 1억 원)하고, 기술 수요 DB 구축 등 R&D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6월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현장실태조사, 선정평가 위원회 등을 거쳐 총 8개 과제를 선정하였고, 연구 과제는 스마트 IT·에너지·바이오·헬스 등 도내 주력산업과 금형제조 등 뿌리산업 분야로, 단순 R&D를 넘어 기술력, 사업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선정기업 대표, 충북 TP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지원금 전달과 더불어 기술개발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최근 일본 수출규제 피해 등 일련의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원천 기술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기업의 신기술개발 및 제품경쟁력 강화가 위기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응하기 위한 핵심전략이라는데 의견을 함께하였다.

또한, 이시종 지사는 기업 대표들에게 도내 기업의 성장이 곧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됨을 강조하며, 선정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매출 증대 및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충북도는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모아, 향후 도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기술개발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choo5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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