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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고, 고교 야구 주말리그 6승 1패로 '우승’
이재연 기자 | 승인 2019.06.10 17:36
▲ 세광고가 고교 야구 주말리그 6승 1패로 우승을 거뒀다. <사진 = 세광고>

【복지TV청주방송】 충북 청주 세관고등학교(교장 최원영)가 2019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세광고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을 거두면서 충청권 고교 야구 명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지난 9일 세광고에 따르면 세광고 야구부는 지난 6일에 세광고 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고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박계륜 투수의 완투에 힘입어 9대1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적 6승 1패로 후반기 주말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상으로는 MVP상 박계륜(3학년), 우수투수상 박주형(3학년), 수훈상 홍대인(3학년), 타점상 박상준(3학년), 타격상 심기정(3학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지도자상으로 김용선 감독이 감독상, 박종태 야구부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10월4일~10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충북대표로 출전한다.

최원영 교장은 “3년 연속 주말리그에서 우승하게 된 것은 세광 공동체인 감독과 선수, 학부모, 교직원, 동문이 함께 빚어낸 쾌거”라며 “야구 명문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광고는 2016년 97회 전국체전에서 은메달, 2017년 98회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 학교 출신 야구 선수로는 현재 한화에서 코치로 활약 중인 송진우와 장종훈이 있다.

지난달에는 개교 70주년을 맞은 세광중학교 야구부가 38년 만에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중학부 야구 결승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wodl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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