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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논평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날개 달다
우병하 기자 | 승인 2019.03.06 09:31

 <논평>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충북의 하늘길이 열린 것을 환영한다.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위원장 김수민 국회의원)은 160만 충북도민과 함께 청주국제국항이 거점항공사 에어로K를 유치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 정말 오랜 기다림 끝의 결실이다.

청주국제공항이 스쳐가는 공항이 아닌 항공사의 모기지가 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진짜 국제공항으로 비상할 수 있는 활주로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나아가 우리나라 중부권의 거점공항으로 발전, 안착할 경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청주공항이 아니라 ‘청주국제공항’인만큼 공항과 연계되는 인프라가 중요하다. 여객터미널, 주기장 등 공항시설 인프라 뿐만 아니라 수도권 및 세종 등지와 연결되는 도로와 철도 인프라 확충에도 공을 쏟아야 한다. 하늘길이 충북의 관광자원과도 직결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 확충도 나서야 할 것이다.

충북도민의 품에 하늘에서 금동이가 내려앉았다. 에어로K가 자랑스러운 우리 충북도민의 항공사가 되어주길 바란다.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은 하늘 길을 따라 충북도민의 발전 염원이 세계로 뻗어가길 기원한다.

2019.03.05.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iop78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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